2부. 👩👧👧무의가 그리는 턱없는 세상에서는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무의와 우리 모두가 바라는 세상을 같이 상상해 봅니다.
📍사회: 박정웅 (임팩트얼라이언스 팀장)
📍무의의 이야기: 홍윤희(사단법인 무의 이사장)
📍접근성 활동의 과거와 미래: 배융호 (한국환경건축연구원 이사) + 홍윤희
📍무의의 파트너 이야기
어떻게 하면 장애 접근성과 이동권 확장 움직임을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인식, 문화, 제도로 만들 수 있을까요? 한국에 배리어프리 제도를 구축한 산 증인이신 배융호 한국건축환경연구원 이사님(2023년 장애인인권상 수상자)과 제가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배이사님은 장애정책계의 '호날두'같은 분입니다. 특히 경사로를 비롯한 건물 접근성 보장에 대한 최고의 전문가입니다. (한국 배리어프리에 대한 웬만한 질문은 배이사님이 답을 다 알고 계세요! official@muui.or.kr 로 미리 질문 보내주셔도 됩니다!)
사회는 박정웅 임팩트얼라이언스 팀장님이 맡아 주십니다. 임팩트업계에서 소셜조직과 리소스를 이어 '일이 되게 하는' 최고의 미드필더시죠! 다양성, 포용성에 대한 다양한 행사 진행경험을 기반으로 감사하게도 이번에 시간을 내 주셨습니다.
특히 이 시간에는 서포터님도 참여를 해 주셔야 해요! 무의의 미래에 바라는 점, 변화가 일어났으면 하는 부분들, 함께 의견을 나눠주시고, 무의를 격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의견을 나눠 주신 분들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