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 무의 2025년 9월 |
어느새 선선해진 요즘 무의는? : 지지서명으로 힘을 보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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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쏘이🐯 입니다.
어느덧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진 요즘, 낮은 점점 짧아지고 일교차가 커졌어요.
점점 예측하기 힘든 비도 내리는 날들인데 다들 건강히 지내고 계신가요?
메일을 처음 받아보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요즘 무의의 이야기와 함께 여러분의 힘이 필요한 지지서명도 있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9월 무의는 어땠는지 소식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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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지하철 영상 1편 : 🎬「10년의 길, 보이지 않던 길이 보이기까지」
모두의 지하철은 연구의 막바지를 지나 디자인 개발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더운 여름 10개 역에서 30명의 휠체어 이용자들이 참여했던 실증 조사의 결실이 곧 보이는 것이죠. 연구진과 디자인팀의 끝 없는 워크샵, 수 차례의 전문가 자문회의, 중간 보고회까지 정신 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무의는 왜 지하철에서 이런 저런 일들을 벌리게 되었는지, 어쩌다 모두의 지하철 사업까지 닿게 되었는지 짧은 영상을 통해 전해드려요. 실증 조사에 참여하신 분들의 이야기 등 다른 영상들도 차차 보여드릴게요. (아래 이미지나 버튼을 눌러 시청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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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지하철 지지서명
위 영상을 보시고 공감하셨다면 모두의 환승이 쉬워지도록 환승 안내표지가 서울 뿐 아니라 다른 지역으로도, 서울교통공사 뿐만 아니라 다른 운영사들의 역사로도 확대될 수 있게 지지서명을 해주세요. 1분도 안걸립니다 🙂
이미 소식을 접하고 서명을 해주신 분들께는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하철은 우리 모두의 길입니다.
누구에게도 지하철역이 답답한 미로가 되지 않도록, 지금’모두의 지하철 프로젝트’를 서명으로 지지해주세요.
여러분의 서명은 단순한 응원이 아닙니다. 작은 서명 하나가 모여 오늘 내가 지나온 지하철역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무의는 시민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턱 없는 세상, 우리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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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0명을 뽑아 커피 쿠폰도 드립니다. 캠페인 소식을 널리 퍼트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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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학교 by 모두의 1층
🏫학교 내 접근성은 얼만큼 이루어 졌을까요.
휠체어를 이용하는 어떤 학생은 점심시간에 급식실과 장애인 화장실의 거리가 멀어서 식사와 화장실 사용 둘 중 하나는 포기하기도 한대요.
어학 시험이나 수능 등을 앞두고 방문하는 학생이나 이동 약자인 학부모, 교강사 등 방문객들에게 학교들의 접근성 정보가 충분히 공개되어있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어도 형태를 알지 못하면 장애 유형이나 휠체어 종류 등에 따라서 이용이 어렵거나 불안감을 가진 채 방문해야 하죠.
📋무의는 실천교육교사모임과 협업해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하는 학교 안 접근성 점검에 나섭니다. 조사한 결과는 추후 알려드릴게요!
모두의1층이 궁금하신 분들은 '모두의 1층' 홈페이지를 방문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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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뉴스레터에서 알려드렸던 대로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에 모두의 1층 영상이 출품되어 전시되고 있습니다. 11월 2일까지 진행되니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방문해보세요 :)
2025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 기간 | 2025.8.30 (토) – 11.2(일)
- 장소 |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3관 포용디자인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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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024년에 이어 세 번째 걸즈온휠즈 행사가 열립니다!
📌주제 : 학교와 교육 | 학교의 변화, 나의 변화(가칭) 📌언제 : 2025년 11월 2일(일) 14시 📌어디서 : 성수동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지하1층 브릭스 (2호선 뚝섬역,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근처)
🎤사회자 : 구르님(유튜버 '굴러라 구르님' 채널, 작가)
올해는 학교와 교육을 주제로 학교 생활이 어땠는지, 교우 관계는 어떻게 했는지, 선생님께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 진학은 어떻게 했는지, 마주했던 어려움과 즐거움은 어떤 것인지 등등 장애 당사자들이 말하는 학교와 교육, 궁금하신 분들은 시간 빼 두세요!
사전 접수와 함께 자세한 연사 소개 등은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팝업, SNS, 뉴스레터 등 다양한 채널로 안내가 나갈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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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는 4계절이 아니라 여름, 겨울 두 계절 밖에 남지 않은 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하죠.
원래 이 시기에도 이렇게 더웠었나? 생각하며 출퇴근 길에도, 외부 미팅과 회의 때도 손에 선풍기를 들고 땀 흘리며 다닌 지난 9월입니다.
무의는 여러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는 와중에 교육과 컨설팅도 받고 또 나중 사업에 대한 고민도 하면서 정신 없는 여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출퇴근길에 불현듯 차가운 공기를 느꼈어요.
언제 끝날까 싶은 무더위를 지나, 아직은 겨울은 느껴지지 않는 소중한 가을입니다.
얇은 코트를 꺼내 입기에 애매할 정도로 또 슝 하고 지나가버릴 계절.
다가오는 긴 연휴까지 만이라도 가을이 이어지길 바라면서
레터를 읽으신 모든 분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는 즐거움을 얻으시길 바라며 마칩니다.
☀️☔☁️🍃🍂
긴 추석 연휴가 기다리는 10월에도
턱없는 세상, 함께 해주실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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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으로 물리적, 심리적, 인식의 턱 없는 세상을 만드는 무의와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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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무의official@muui.or.kr(04779)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1나길5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701호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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